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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드뱅크·마켓소개

푸드뱅크란 음식을 뜻하는 food와 은행이라는 뜻의 bank의 합성어로 돈이 아닌 음식을 매개로 식품기탁자와 수혜자를 연결시켜주는 복지제도입니다.
푸드뱅크에서는 식품기탁업체 및 개인으로부터 식품을 기탁받아 결식아동, 홀로 사시는 노인, 재가장애인, 무료급식소 등 소외계층에게 전달하여, 식품을 통한 나눔의 사랑 실천에 기여하고 식품 자원의 낭비를 줄이는 역할을 하는 식품은행입니다.
현재 전라남도지역에서는 광주푸드뱅크 1개소와 기초푸드뱅크 23개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.

푸드뱅크 사업체계

기탁(대량기탁업체/시·군단위 소량기탁업체) ▷ 접수(전남광역푸드뱅크/기초푸드뱅크) ▷ 배분(시설이용인/재가이용인)

푸드뱅크와 함께하면

식품지원 절약효과

환경부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에서 한해 동안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를 돈으로 환산하면 14조 7천억원이고 그 처리비용도 4천억원에 이른다고 합니다. 푸드뱅크와 함께하면 이와 같은 막대한 비용을 절약 할 수 있습니다.

저소득층 지원

어려운 경제사정으로 인해 결식아동, 무의탁 아동, 노숙인 등의 결식계층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.
푸드뱅크와 함께하면 이와 같은 결식계층과 식품기탁자를 연결 해주어 어려운 이웃을 경제적으로 도울 수 있습니다.

환경보호

음식물 쓰레기는 생활쓰레기의 20%가 넘게 발생하고 있고, 식품관련 기업에서 포장 또는 유통기한, 반품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지만 폐기되는 가공식품이 총생산량의 10%에 이른다고 합니다.
푸드뱅크와 함께하면 버려진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환경파괴를 막을 수 있습니다.

세금혜택

식표품제조 등을 영위하는 법인 또는 개인이 식품을 무상으로 푸드뱅크에 기증 할 경우 기탁식품(장부가액) 전액을 법인세법시행령 제 19조 및 소득세법시행령 제55조에 의해 손비 또는 필요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.
푸드뱅크와 함께하면 기탁식품의 장부가액을 100% 손비 또는 필요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.

기탁자 및 이용자보호

식품기탁 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 8조에 의거 기부식품의 취식으로 인하여 이용자가 피해를 입은 때에는 제공자 및 기부식품제공활동에 참여한 자는 민사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.(단, 동법 제8조 1,2항의 경우는 제외)
또한 푸드뱅크에서 제공되는 식품의 취식으로 이하여 이용자의 생명·신체에 발생한 손해는 푸드뱅크에서 가입한 손해보험에 의해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. 푸드뱅크와 함께하면 기탁자와 이용자 모두가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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